텔존 게시판에 올라온 '다음 안습'글. 그 글의 게시자와 덧글단 사람들은 Creating Passionate Users에서 제시한 고객유형분류 중 다음 여섯 부류에 해당되는 유저들일 것이다.
The Previously Passionate, Now Pissed Off User
예전엔 광적으로 좋아했지만, 지금은 등을 돌린 사용자
The Previous Satisfied, Now Overwhelmed User
예전엔 만족했으나, 지금은 (잦은 변경으로) 불만이 많이 쌓여있는 사용자
The Previous Satisfied, Now Impatient User
예전엔 만족했으나,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속도로 개선이 되지 않아서) 불만이 많이 쌓여있는 사용자
The Previously Passionate, Now Purely Habitual User
예전엔 광적으로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냥 습관적으로만 사용하는 사용자
The Still Satisfied User
여전히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
The Still Passionate User
여전히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용자
예전엔 광적으로 좋아했지만, 지금은 등을 돌린 사용자
The Previous Satisfied, Now Overwhelmed User
예전엔 만족했으나, 지금은 (잦은 변경으로) 불만이 많이 쌓여있는 사용자
The Previous Satisfied, Now Impatient User
예전엔 만족했으나,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속도로 개선이 되지 않아서) 불만이 많이 쌓여있는 사용자
The Previously Passionate, Now Purely Habitual User
예전엔 광적으로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냥 습관적으로만 사용하는 사용자
The Still Satisfied User
여전히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
The Still Passionate User
여전히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용자
빨간 글씨의 두 유저 그룹이 Creating Passionate Users에서 가장 집중해서 듣고 보상까지 하라고 강조한 사용자유형. 나머지 넷 역시 그 다음으로 가장 귀기울여 들어야 할 그룹.
물론 위에 속하지 않고, 습관처럼 수동적으로 포털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을 것이다. 그들은 바위처럼 왠만해서는 움직이지 않는다. 그들을 움직일 힘은 우리 포털에 있지 않고 오히려 바로 저 여섯 종류의 사람들에게 있는 게 아닐까? 그래서 우린 '그냥그냥 쓰는 절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이 아닌 저 게시글에서에서 흥분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부터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흠..
위 번역은 딸기우유님이 정리해주신 '고객 유형별 고객의 소리 취합방법'에서 가져왔다. 딸기우유님 블로그에 가면 이미지와 함께 깔끔하게 정리된 글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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